좋은 타자 속도는 얼마일까?
온라인 타자 테스트를 한 자원자 168,000명을 조사한 2018년 연구에서 평균은 약 분당 52단어(WPM)였고, 대부분이 그 값에서 ±20 WPM 안에 있었습니다. WPM은 다섯 글자를 한 단어로 세므로 52 WPM은 분당 260타입니다(한글은 보통 분당 타수로 잽니다). 정확도도 속도만큼 중요하니 95% 이상을 목표로 하세요.
타자를 빨리 치는 법
- 자판을 보지 않고 치는 법을 익히세요. 손가락을 기본 자리(ASDF와 JKL;)에 두고, 손가락마다 맡은 키를 칩니다. F와 J의 작은 돌기로 보지 않고도 자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.
- 화면에서 눈을 떼지 마세요. 키를 보는 것이 가장 큰 방해 요인입니다.
- 정확하게 치려면 속도를 늦추세요. 오타를 고치는 데 드는 시간이 조금 천천히 치는 것보다 깁니다. 손가락이 길을 익히면 속도는 따라옵니다.
- 조금씩 자주 연습하세요. 일주일에 한 시간보다 매일 10~15분이 낫습니다.
타자 속도 테스트로 실력을 재 보세요. 최고 기록이 저장됩니다. 잘 안 눌리는 키가 있으면 키보드 테스트로 확인하세요.
클릭 속도와 반응 속도
- 클릭 속도 테스트(CPS)에서 10초 동안 초당 5~7번 클릭하는 사람이 많습니다.
- 초록색이 되면 클릭하는 테스트(이 사이트의 반응 속도 테스트 등)의 중앙값은 약 270밀리초입니다. 화면과 마우스가 약간의 지연을 더하니 같은 기기끼리 비교하세요.
마우스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키우려면 에임 트레이너를 해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