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개념
유전학은 대립 유전자가 부모에서 자손으로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예측한다. 교배에는 퍼넷 사각형과 확률 규칙, 집단에는 하디–바인베르크 식, 연관에는 재조합 빈도를 쓴다.
- 이형 접합체끼리의 한 쌍 교배(Aa × Aa)는 우성 3 : 열성 1을, 두 쌍 교배(AaBb × AaBb)는 유전자가 독립적으로 분리될 때 9 : 3 : 3 : 1을 준다.
- 독립 사건의 확률은 곱한다. 두 결과가 함께 일어날 확률은 각각의 확률의 곱이다. 이형 접합 자리가 n개인 이형 접합체는 2ⁿ종류의 배우자를 만든다.
- 하디–바인베르크: 진화하지 않는 집단에서 대립 유전자 빈도는 p + q = 1, 유전자형 빈도는 p² + 2pq + q² = 1이다. 열성 표현형의 빈도는 q²이다.
- 재조합 빈도 = 재조합 자손 ÷ 전체 자손 × 100. 1 %가 지도 단위(센티모건) 하나이다.
핵심 식
p + q = 1p² + 2pq + q² = 1dihybrid 9 : 3 : 3 : 1recombination % = recombinants ÷ total × 100gamete types = 2ⁿ
풀이 예제
집단의 4 %가 열성 형질을 보이면 q² = 0.04이므로 q = 0.2, p = 0.8이다. 보인자는 2pq = 2 × 0.8 × 0.2 = 0.32, 즉 32 %이다. 검정 교배에서 자손 200개 중 재조합체가 18개이면 18 ÷ 200 = 9 %이므로 두 유전자는 지도 단위 9만큼 떨어져 있다.
자주 하는 실수
- q²를 보인자 빈도로 쓰는 것. 보인자는 2pq이고 q²는 열성 동형 접합체이다.
- 독립적으로 분리되지 않는 연관 유전자에 9 : 3 : 3 : 1 비를 적용하는 것.
- 곱해야 하는 확률을 더하는 것. 예를 들어 서로 독립인 두 번의 출산이다.
연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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