핵심 개념
재료와 구조물은 응력과 변형률로 기술한다. 응력은 단위 넓이당 힘이고 변형률은 상대적인 변형이며, 주어진 재료에서 둘의 비는 탄성 계수라는 상수이다.
- 응력은 σ = F ÷ A이며 단위는 파스칼이다. 하중을 지탱하는 단면의 넓이를 쓴다.
- 변형률은 ε = ΔL ÷ L₀이다. 단위가 없고 흔히 백분율로 나타낸다.
- 영률 E = σ ÷ ε은 재료가 얼마나 단단한지를 나타낸다. 탄성 범위에서는 변형이 하중에 비례한다.
- 가열되거나 냉각된 막대는 ΔL = αL₀ΔT만큼 길이가 변하며, 제자리에 고정된 구조물에서는 대신 응력이 생긴다.
핵심 식
σ = F ÷ Aε = ΔL ÷ L₀E = σ ÷ εΔL = αL₀ΔTgear ratio = N₂ ÷ N₁
풀이 예제
길이 2.0 m, 지름 10 mm인 강철 막대가 20 kN을 지탱한다(E = 200 GPa). A = π × (0.005 m)² = 7.85 × 10⁻⁵ m². σ = 20 000 ÷ 7.85 × 10⁻⁵ = 2.5 × 10⁸ Pa. ε = σ ÷ E = 2.5 × 10⁸ ÷ 2.0 × 10¹¹ = 1.3 × 10⁻³이므로 늘어난 길이는 ΔL = 1.3 × 10⁻³ × 2.0 m = 2.5 mm이다.
자주 하는 실수
- 둥근 막대의 단면적을 구할 때 반지름 대신 지름을 쓰는 것.
- mm²와 m², MPa와 Pa를 섞는 것. 먼저 모두 SI 단위로 바꾼다.
- 탄성 한계를 넘어서 영률을 적용하는 것. 그곳에서 재료는 영구 변형된다.
연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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